경남TP, 최첨단기술 기업 이전 나서 기술 성과확산 활성화 사업에 관한 협약 체결 경남테크노파크가 도내 대학과 연구소 등에서 개발한 첨단 기술을 기업으로 이전하고 사업화하는 "기술 성과 확산 활성화" 사업에 나섰다. 경남테크노파크는 27일 오전 11시 30분 대회의실에서 특허법인 다인 한규생소장 특허법인 태웅 조익훈 변리사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 성과 확산 활성화 사업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경남테크노파크와 특허법인다인 특허법인 태웅이 상호 유기적인 업무 협조를 통해 대학 연구소 등에서 개발한 기술을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도록 함으로써 기업체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협약 업무 대상은 경남 도내 기계, 로봇, 지능형 홈, 바이오 분야의 특허 관련 유휴기술에 대한 기술가치 평가, 기술이전, 사업화, 지식재산권 출원 등록 등이다. 경남테크노파크와 협약을 체결한 특허법인 다인은 서울사무소 뿐만아니라 경남 지역에 신속한 특허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창원에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분야별로 전문화되고 풍부한 현장경험이 있는 9명의 변리사가 일하고 있다. 또 특허법인 태웅은 현재 특허업계에서 주목받을 신생 특허법인으로서 구성원 벼리사들은 유명 특허 로펌 또는 특허청에서 다년간 경험을 쌓은 분야별 전문 변리사 8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성준 원장은 "이번 특허법인 2개 기관과의 협약체결로 지역 내 기술거래 네트워크가 구축돼 상호 보완적인 관계 유지, 도내 기술이전 활성화로 유휴기술사장화 방지 특허맵, 공동특허 적재적소 기술이전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게 될것" 이라고 말했다. 경남도민일보 경제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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