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테크노파크가 21일 창립 10주년을 맞는다. 경남테크노파크는 이날 오후 2시 창원본부 1층 대강당에서 재단 창립 10주년 기념행사를 열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성준 원장과 구도권 경남도 남해안경제실장을 비롯해 기업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념식에서는 10년간을 회고하고 그동안 기업을 지원한 성과와 내용을 담은 <도전과 협력의 재단 10년사> 증정식과 함께 기념식수 등이 이어진다. 또 산업연구원 홍진기 박사가 "경남의 10년 성과와 미래 발전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할 계획이다. 경남테크노파크는 메카노 21사업의 추진과 지역산업의 구조 고도화·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할 것을 목적으로 지난 2000년 경남신지식산업육성재단으로 설립됐다. 그동안 지역산업 육성 거점기관으로서 지역전략산업의 기술 고도화와 기술집약적 기업을 발굴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남테크노파크 오늘 창립 10주년 특강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322368 - 경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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