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홈사업단 전략산업기획단 항공우주센터 경남통합장비지원 인력양성사업 EMK21(ERP)
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
경남테크노파크 기술이전 결실
104 2009-11-04 236
없음

경남테크노파크 기술이전 결실

진주산업대·삼정테크 기술

경남테크노파크 기술이전 사업화 센터가 기술이전계약 결실을 본다.

경남테크노파크는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업체와 연구소를 직접 방문하는 등 기술 이전 사업화에 대한 홍보활동을 벌인 결과, 진주산업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보유한"선박·해양플랜트 내부오염물 처리용 펌핑시스템 기술(발명자 김봉환 교수)"을 창원에 있는 "프로다이나믹스"에 기술이전 하기로 하고 3일 이전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이전한 기술은 조선소와 해양플랜트 생산현장의 페인팅 공정에서 발생하는 오염물, 슬러지(찌꺼기), 분진 등을 회수하는 장치로, 그 기술적 가치는 2억 원에 이른다. 개발 후 매출액은 20여역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오는 5일에는 문정윤 삼정테크 대표가 보유하고 있던 "워터젯 용 고속임펠러 3차원 가공기술"을 역시 창원에 있는 경인테크에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경인테크가 이전받게 될 기술은 소형 보트에 사용되는 임펠러(터보형 펌프의 한 부분)의 핵심 기술로 고 내구성과 고 정밀성을 자랑한다. 경남테크노파크에 따르면 그 기술적 가치는 3억 원이며, 개발 후 매출액은 25여억 원이 예상된다.

경남테크노파크가 추진하는 기술 이전 사업화 프로젝트는 고부가가치 기술을 발굴해 필요한 업체에 연결해주는 일종의 네트워킹 사업으로, 기술 이전을 받은 업체에는 사업화 성공을 위해 3,0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강성준 경남테크노파크 원장은 "본격화되는 기술 이전 계약을 필두로 지역 내 기술거래 기관과 협력 네트워크 구축으로 더욱 우수한 기술이전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남도민일보-



 인쇄 엑셀로저장
경남테크노파크 '녹색경영컨설팅' 착수 2009-11-02
이업종경남연합회 26일 정기총회·중기상담회 2010-01-26